물길을 따라 이어지는 완만한 길에서, 반려견의 속도에 맞춰 걷습니다.
수경 공간과 숲 그늘을 지나는 동선은 경사가 완만해 노령견과 함께 걷기에도 부담이 적습니다.
산책로 길이와 코스 운영 방식은 확정 후 안내드립니다.